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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WC2014]인텔 사장 “모바일·IoT 강화”


 


인텔 르네 제임스 사장이 MWC 2014 기조연설에서 64비트 아톰 프로세서를 공개하는 등 인텔의 모바일 전략을 공개했다. /사진 = 인텔

인텔 르네 제임스 사장이 MWC 2014 기조연설에서 64비트 아톰 프로세서를 공개하는 등 인텔의 모바일 전략을 공개했다. /사진 = 인텔


셀룰러뉴스 박세환 기자 = 인텔 르네 제임스(Renee James) 사장이 MWC 2014 기조연설을 통해 초소형 디바이스와 복합적인 네트워크 인프라를 아우르는 컴퓨팅과 통신 분야 포트폴리오 확장을 구체화 했다. 인텔의 제품 포트폴리오는 오늘날 모바일 생태계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차세대 컴퓨팅과 IoT에 대응하기 위해 디자인 됐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


제임스 사장은 LTE-A 기반의 2개의 인텔 아톰 프로세서 플랫폼을 소개하고, 레노버, 에이수스, 폭스콘과의 인텔 기반의 모바일 디바이스의 도입 확장에 대한 다년간의 협력을 발표했다. 제임스 사장은 IoT에서의 모바일 및 커넥티드 디바이스의 폭발적인 증가와 함께, 비용을 줄이고, 서비스 제공자들이 방대한 양의 데이터로부터 비즈니스 가치를 도출해냄으로써 더 향상된 고객 경험과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더 쉽게 할 수 있도록 인텔이 어떻게 네트워크 인프라스트럭처를 재구성하고 있는지에 대해 강조했다


제임스 사장은 “계속 성장하고 있는 모바일 생태계가 직면하고 있는 문제는 데이터의 잠재성을 이끌어내고 안전하고 신뢰성 있게 수십억 개의 디바이스를 연결하는 것에 달려있다”며 “새로운 컴퓨팅 플랫폼은 물론, 업계를 리드하는 커뮤니케이션 제품 공개를 통해 인텔은 모바일 컴퓨팅과 IoT의 미래를 구체화하는 업체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인텔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과 태블릿에 빠르고 스마트한 성능과 긴 배터리 수명의 이상적인 조합을 제공하는 2.13GHz 인텔 아톰 프로세서 Z3480(‘Merrifield’)를 출시했다. 64비트의 SoC는 보급형 및 고급형 세그먼트를 위한 동급 최강의 컴퓨팅 성능을 제공하고, 컴퓨팅 성능이 요구되는 애플리케이션, 웹 애플리케이션, 가벼운 미디어 편집 등의 성능에서의 경쟁사 대비 압도적인 성능을 보여줬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메리필드는 또한 동급 최강의 배터리 수명을 제공한다.


인텔의 22nm 실버몬트(Silvermont) 마이크로아키텍처 기반의, 새로운 프로세서는 이메지네이션 테크놀로지(Imagination Technologies)로부터의 PowerVR 시리즈 6 그래픽 IP 코어 를 탑재했으며, 인텔 XMM 7160 LTE 플랫폼과 간편히 페어링 될 수 있도록 디자인 됐다. 메리필드는 디바이스의 전력이 부족한 상황에서도 애플리케이션을 스마트하고 상황 인식을 유지하도록 센서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새로운 인텔 통합 센서 솔루션(Intel Integrated Sensor Solution)을 장착했다. 인텔은 메리필드 기반의 디바이스가 다양한 제조사들로부터 2분기 중 출시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제임스 사장은 오늘날 모든 인텔 아톰 프로세서가 64비트 컴퓨팅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제임스는 “64비트 컴퓨팅은 데스크톱에서 모바일 디바이스로 옮겨오고 있다”며 “인텔은 64비트 컴퓨팅에 대해 잘 알고 있고, 다양한 운영체제를 지원하는 64비트 프로세서를 제공하는 유일한 회사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한 출시 예정인 64비트 안드로이드를 지원할 수 있을 것이라는 점도 덧붙였다.


인텔은 아울러 차세대 64비트 아톰 프로세서(코드명 ‘Moorefield’)에 대한 상세 정보를 공개하고, 이를 탑재한 디바이스들이 올해 하반기에 출시될 것으로 내다봤다. 메리필드 피처 세트에 기반해 무어필드는 최대 2.3GHz의 컴퓨팅 성능, 향상된 GPU, 더 빠른 메모리 지원을 위한 두 가지 추가적인 인텔 아키텍처(IA) 코어를 더했다. 무어필드는 이날 공개된 인텔의 2014 LTE플랫폼인 인텔 XMM 7260에 최적화됐다.


인텔 XMM 7260은 CA(단일 칩에서 23 CA 콤비네이션 지원), 카테고리 6 스피드, TDD LTE, TD-SCDMA를 포함한 경쟁력 있는 LTE-A 성능을 제공해 시장을 넓힐 것이다. MWC에서 인텔은 7260이 CA 기술로 실시간 300Mbps 다운링크와 50Mbps 업링크의 최대 LTE-A 카테고리 6 데이터 전송률을 기록하는 것을 시연했다. 7260은 2분기 출시되며, 인텔이 2013년에 출시한 인텔® XMM™ 7160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전세계 LTE 네트워크의 70퍼센트에서 인증 받은 7160은 스마트폰, 태블릿, 2in1, 울트라북 시스템 등의 다양한 제품군으로 확장될 것으로 기대된다. 인텔의 LTE플랫폼을 탑재한 디바이스는 에이서, 에이수스, 델, 레노보, 삼성 등의 회사에서 현재 생산 중이거나 출시를 계획 중이다.


이와 함께 제임스 사장은 인텔은 인텔 시큐리티(Intel Security)와 맥아피(McAfee)의 데이터 및 디바이스 보호 솔루션으로 오늘날의 모바일 디바이스를 보호하는 데에 있어 선도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안드로이드 디바이스를 위해 무료로 전 기능을 제공하는 맥아피 모바일 시큐리티를 공개하고, 현재 출시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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