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룰러온라인
UPDATE : 2018.11.19
remedies for vomitting http://comm.hanyang.ac.kr/propecia.html herbal supplies wholesale http://comm.hanyang.ac.kr/viagra.html good sunburn remedies

셀룰러뉴스 » 뉴스, 콘텐츠,솔루션, 헤드라인 » 카카오 ‘대리운전’ 결국 한다

카카오 ‘대리운전’ 결국 한다


카카오가 반발에도 불구, 대리운전 시장에 뛰어든다. 이날 간담회를 가진 카카오와 대리기사 단체 관계자들이 손을 맞잡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카카오

카카오가 반발에도 불구, 대리운전 시장에 뛰어든다. 이날 간담회를 가진 카카오와 대리기사 단체 관계자들이 손을 맞잡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카카오


셀룰러뉴스 장현실 기자 = 카카오가 대리운전 시장에 뛰어든다. 그동안 검토만으로 일부 업계 반발이 적지 않았다는 점에서 논란이 더 커질 전망이다.


카카오(대표 임지훈)카카오드라이버 프로젝트(이하 카카오드라이버)’로 신규 O2O(Online to Offline) 서비스를 준비한다고 5일 밝혔다. 이용자가 원하는 것을 언제든 제공한다는 카카오의 온디맨드(On-Demand) 전략을 강화하고, 대리운전 서비스를 통해 모바일로 가능한 생활의 혁신을 만들어 가려는 결정이다.


카카오드라이버는 대리운전 서비스 이용자와 기사 모두를 위한 모바일 서비스 구축이 중심이다. 카카오가 보유한 기술력과 경쟁력으로 모바일 시대에 맞는 대리운전 서비스를 만들어 경쟁하며 건강한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고 이용자의 선택권을 넓히는 것이 목표다. 기사와 승객을 효율적으로 이어주며 국내 대표 모바일 생활 플랫폼 서비스로 자리매김한 카카오택시의 성공 노하우가 카카오드라이버를 뒷받침 한다. 모바일을 기반으로 사람과 서비스를 연결하는 온디맨드에 집중하며 모바일 2.0 시대를 열어가겠다는 카카오의 자신감과 도전정신이 반영됐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카카오 정주환 비즈니스총괄부사장은카카오가 지닌 모바일 DNA와 카카오택시의 성공 경험으로 누구나 만족할만한 변화를 만들 수 있다고 판단해 카카오드라이버를 준비하기로 했다기본적으로 모바일에서 가능한 모든 편의와 가치를 대리운전 서비스 이용자와 기사 모두가 누릴 수 있어야 한다고 밝혔다.


카카오드라이버는 내년 상반기 중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서비스 구조 등 세부 사항은 서비스 출시 시점에 최종 확정된다.


한편 카카오는 이날 수도권 5개 대리운전 기사 단체(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전국 대리운전노동조합, 한국노총 대리운전 노동조합, 한국 대리운전 협동조합, ()전국 대리기사 협회, 전국 대리기사 총 연합회)와 함께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는 대리운전 기사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듣고, 공정한 경쟁을 위해 카카오드라이버가 갖춰야 할 정책 및 서비스 구조에 대한 의견을 나눈 것으로 전해졌다. 카카오는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시스템과 정책을 만들기 위해 대리운전 기사뿐 아니라 서비스 이용자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 폭 넓게 소통해 나갈 계획이다.



· 태그: , , ,

Gmail Send by Email
등록번호: 서울 아04450 | 발행일 : 2018.11.19 | 등록일 : 2010.02.24 | 사업자등록번호: 138-81-99374 | 제호 : 셀룰러뉴스
발행인 : (주)세티즌 황규원 | 편집인 : 황규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성천
서울시 송파구 송파대로 167 문정역테라타워 B동 903호 | 전화 : 02-2054-8989 | 팩스 : 82-2-2054-8985  
Copyright ⓒ 2009 CELLULAR.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cellular.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