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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Xs / 아이폰Xs 맥스의 첫인상



아이폰Xs, 아이폰Xs 맥스 애플은 변화를 시도했지만, 그 변화가 예전처럼 썩 아름답거나 대단하게 느껴지진 않습니다. 먼저 애플은 숫자가 붙은 아이폰을 출시하고 다음 해에 "S"가 붙은 업그레이드 버전을 발표했었습니다.

아이폰의 상징과 같은 홈 버튼을 없애고 과감하게 노치 디스플레이를 선택하면서 베젤리스 디자인으로 출시한 아이폰X는 출시 초반의 우려와는 달리 좋은 반응을 얻었으며, 애플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은 모두다 알고 있는 "애플 제품의 완전체는 2세대"라는 이유 때문에 아이폰X의 후속기기에 대한 기대가 커졌습니다.

모두의 예상대로 아이폰Xs와 기존 대화면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플러스 모델의 자리를 대신할 아이폰Xs 맥스를 출시했는데요, 어떤 이유에서인지 "Xs"라는 이름도, "맥스"라는 이름도 상당히 낯설게만 느껴집니다.

하지만 2세대 애플 제품은 언제나 실망시키지 않았고, 기대에 부응하곤 했는데요, 이번 아이폰Xs 시리즈도 그 명성을 이어갈지, 개봉기부터 시작해 천천히, 그리고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이폰Xs / 아이폰Xs 맥스의 첫인상

9월 21일 1차 출시국에 한해 아이폰Xs와 아이폰Xs 맥스가 출시되었는데요, 다음날인 9월 22일 일본 후쿠오카 텐진에 위치한 애플스토어에 방문해서 아이폰Xs와 아이폰Xs 맥스를 구입했습니다. 애플스토어 오픈 40분 전인 9시 20분쯤 도착하니 픽업 예약자들 약 30명과 일반 대기 줄 약 30명 정도 있었고, 전 예약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일반 대기 줄에서 대기했습니다. 재고에 여유가 있었는지 순조롭게 구입할 수 있었습니다.



 아이폰Xs / 아이폰Xs 맥스의 첫인상

 아이폰Xs / 아이폰Xs 맥스의 첫인상

 아이폰Xs / 아이폰Xs 맥스의 첫인상

아이폰Xs는 스페이스 그레이, 그리고 아이폰Xs 맥스는 새롭게 출시한 골드 색상으로 구입했습니다.



 아이폰Xs / 아이폰Xs 맥스의 첫인상

 아이폰Xs / 아이폰Xs 맥스의 첫인상

 아이폰Xs / 아이폰Xs 맥스의 첫인상

구성품은 기존과 같은 듯 보이지만 같지 않습니다.

먼저 충전용 어댑터와, 라이트닝 케이블, 그리고 라이트닝 이어팟까지는 동일합니다만, 라이트닝 이어팟 패키지 뒷면에 있던 Lightning to 3.5mm 젠더가 구성품에서 제외됐습니다.

고속 충전 어댑터도 그렇고, 젠더도 기본 제공하지 않는데요, 정말 이 부분은 너무하단 생각이 듭니다. 루머로 아이폰Xs에 대한 소식을 하나씩 접할 때 가장 반가웠던 내용은 고속 충전 지원 어댑터와 USB-C to Lightning 케이블 제공이었는데요, 애플 제품은 원래 이렇게 써야 하나 봅니다.





 아이폰Xs / 아이폰Xs 맥스의 첫인상

구성품에 대한 아쉬움은 뒤로하고 기기 자체를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스페이스 그레이 색상은 기존과 완전 동일하고, 새롭게 추가된 골드 색상은 일단 측면 테두리가 진한 금색입니다.



 아이폰Xs / 아이폰Xs 맥스의 첫인상

 아이폰Xs / 아이폰Xs 맥스의 첫인상

 아이폰Xs / 아이폰Xs 맥스의 첫인상

사진을 찍는 각도에 따라 색상의 차이가 좀 있었는데요, 3번째 사진이 실물과 가장 근접한 색상입니다. 아이폰8 시리즈의 골드 색상과 같을 거라 예상했지만, 예상보다 더 진한 금색입니다.



 아이폰Xs / 아이폰Xs 맥스의 첫인상

 아이폰Xs / 아이폰Xs 맥스의 첫인상





 아이폰Xs / 아이폰Xs 맥스의 첫인상

더 빠른 통신 속도를 위해 4 x 4 mimo 기술을 탑재하면서 안테나가 추가되었는데요, 상단과 하단에 안테나 선이 한 줄씩 추가되었습니다. 라이트닝 단자 양쪽으로 총 6개의 구멍이 있었고, 한쪽은 스피커, 한쪽은 마이크 역할을 하고 있던 부분이 안테나 추가로 인해 아이폰Xs는 3개, 아이폰Xs 맥스는 4개로 비대칭이 되었으며, 기존과 달리 양쪽 모두 스피커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아이폰Xs / 아이폰Xs 맥스의 첫인상





아이폰X vs 아이폰Xs vs 아이폰Xs 맥스 vs 아이폰8 플러스




 아이폰Xs / 아이폰Xs 맥스의 첫인상

 아이폰Xs / 아이폰Xs 맥스의 첫인상





 아이폰Xs / 아이폰Xs 맥스의 첫인상

스티커가 부착된 아이폰이 아이폰X입니다. 두 기기 모두 스페이스 그레이 색상으로 실제로 구분이 힘들 정도로 동일합니다. 어두운색이기 때문에 색상에 대한 편차도 찾기 쉽지 않고, 다른 부분은 위에 언급했던 추가 안테나뿐입니다.



 아이폰Xs / 아이폰Xs 맥스의 첫인상

물리적으로 달라진 부분은 안테나 선 외에 카메라의 크기인데요, 사실 육안으로는 구분하기 힘들 정도로 아이폰Xs의 카메라 크기가 커졌습니다. 센서의 크기가 커지면서 외부적인 카메라의 크기도 커졌는데요, 센서 크기가 커져 카메라 결과물이 상당히 훌륭하다고 합니다. 이 부분은 카메라 리뷰에서 조금 더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이폰Xs / 아이폰Xs 맥스의 첫인상

 아이폰Xs / 아이폰Xs 맥스의 첫인상

 아이폰Xs / 아이폰Xs 맥스의 첫인상

 아이폰Xs / 아이폰Xs 맥스의 첫인상

상단과 하단의 안테나 선 부분입니다.

육안으로 아이폰X와 아이폰Xs를 구분할 수 있는 유일한 부분인 안테나 선입니다. 사실 이 부분도 기기의 색상과 비슷한 색상이기 때문에 자세히 보지 않으면 구분하기 쉽지 않습니다.



 아이폰Xs / 아이폰Xs 맥스의 첫인상

다음은 아이폰Xs 맥스와 아이폰8 플러스입니다. 먼저 아이폰Xs 맥스와 아이폰8 플러스를 나란히 놓고 놀란 점이 두 기기의 크기나 전체적인 느낌이 너무나도 흡사했습니다.

먼저 아이폰Xs 맥스의 크기는 77.4 x 157.5 x 7.7mm이고 아이폰8 플러스는 78.1 x 158.4 x 7.5mm로 아이폰Xs 맥스가 약간 더 작지만, 차이가 미세하기 때문에 전체적인 느낌이 상당히 비슷합니다. 무게 역시 아이폰8 플러스는 202g, 아이폰Xs 맥스는 208g으로 6g의 차이가 있지만, 체감하기 힘든 수준입니다.



 아이폰Xs / 아이폰Xs 맥스의 첫인상

아이폰Xs 맥스의 골드와 아이폰8 플러스 골드는 이름만 같은 골드일 뿐 다른 색이라고 봐도 무방합니다. 골드에 조금 더 가까운 색상은 아이폰Xs 맥스의 골드 색상이며, 조금 더 진하고 중후한 색상입니다. 반면 아이폰8 플러스의 골드는 약간 핑크빛도 있기 때문에 골드라고 하긴 약간 애매한 색상입니다.



 아이폰Xs / 아이폰Xs 맥스의 첫인상

 아이폰Xs / 아이폰Xs 맥스의 첫인상

 아이폰Xs / 아이폰Xs 맥스의 첫인상

큰 화면의 아이폰을 선호해서 아이폰 플러스 시리즈를 사용했던 사람들이 아이폰Xs 맥스를 사용하게 되면 큰 만족감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비슷한 크기, 비슷한 무게이지만 화면은 5.5인치형에서 6.5인치형으로 1인치가 커졌고, 베젤리스 디자인으로 더 시원한 느낌을 주기 때문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아이폰 플러스 모델을 선호하지 않는데요, 베젤리스 디자인 때문인지 아이폰Xs 맥스는 큰 거부감이 없었습니다.



 아이폰Xs / 아이폰Xs 맥스의 첫인상

 아이폰Xs / 아이폰Xs 맥스의 첫인상

2세대 Face ID가 아닌 A12 칩으로 인한 Face ID 속도 향상이 아이폰Xs 시리즈에서 가장 아쉽습니다. 인식 속도에 불만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가로 상태에서 Face ID로 잠금을 해제할 수 없는 부분은 간혹 불편함을 느끼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 외에 A12 칩의 무시무시한 퍼포먼스와 센서가 커지면서 훌륭한 결과물을 보여주는 카메라가 아이폰Xs 시리즈의 장점이라고 볼 수 있는데요, 어떤 부분이 얼마만큼 업그레이드되었는지 추후 리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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