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용 전화기로 인명을 구하라…퍼스트넷 SIM과 LTE 네크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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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시에 쓸 수 있는 전화기

비상 시 구급차, 소방차, 경찰차는 사이렌을 켜고 교통신호를 무시하면서 달릴 수 있다. 그러나 그 차량을 운전하는 사람들의 휴대전화가 비상시 먹통이 된다면 큰 문제다. 퍼스트넷 SIM 카드는 이들의 휴대전화가 비상 시에도 잘 터지게 하기 위한 사이렌이다. 2018년 AT&T 기지국에서 첫 선을 보인 이 시스템은 등록된 사용자들에게 전용 무선 스펙트럼 밴드를 주어 통화와 문자 메시지를 하도록 한다. 2,500개 기지국을 이 시스템에 맞게 개수했지만, 사용자가 이들 기지국의 통달범위(장차 미 전국 면적의 99%까지 늘릴 것이다) 밖에 있을 수도 있다. 그럴 때면 퍼스트넷 SIM은 LTE 네크워크에 이 사용자들의 신호를 최우선적으로 처리할 것을 지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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