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박스, 연말까지 회원점 대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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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디지털편의점 애플박스(대표 김종화 www.applebox.kr)는 오프라인 매장내 숍인숍(Shop in shop) 형태로 운영되는 ‘애플박스 회원점’을 연말까지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애플박스는 누구든 회원점 가입계약만 체결하면 별도의 보증금이나 가맹비가 없고, 월간 최소 구매한도액 등의 제한없이 애플박스 액세서리 전제품을 취급할 자격을 부여할 방침이다.

회원점은 상표등록을 마친 애플박스 회원점 인증 로고를 사용할 수 있고, 오자키, 밀리, 덱심, 크루쉘 등 상품성을 검증받은 다양한 디자인의 액세서리 제품군을 공급받을 수 있게 된다.

애플박스는 회원점이 숍인숍 형태로 입점하는 점을 감안, 수천만원을 투자해 자체 개발한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의 표준화된 전시-판매부스용 쇼케이스를 회원사에게 실비로 공급할 계획이다.

애플박스가 수천만원을 투자해 자체 개발했다고 밝힌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의 표준화된 전시-판매부스용 쇼케이스

애플박스는 기존 휴대폰 대리점이나 스마트폰 매장, 액세서리 업체 등 유관업체를 회원점으로 우선 모집한다는 방침 아래 다양한 채널을 통해 회원점 확대를 서두르고 있다.

김종화 사장은 “이번 주부터 숍인숍 형태의 오프라인 가맹점을 등록 받은 결과, 이달 중에만 1백개 이상의 회원점을 무난히 확보할 것으로 낙관한다”며, “연말까지 5백개 이상의 오프라인 회원점을 확보해 온라인 열풍에 이어 2단계 애플박스 돌풍을 일으킬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애플박스는 애플 아이폰과 아이팟, 아이패드는 물론 갤럭시 등 스마트폰에 필수적인 모바일 주변장치 및 소모품, 액세서리 전문 유통하는 브랜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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