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지문 인식기 ‘Clear 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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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홈페이지 캡처

스마트폰 화면을 둘러싸고 있는 검은 테두리를 베젤이라고 부른다. 스마트폰에서 이 부분은 점점 없어져 가고 있다. 그러니까 스마트폰 앞쪽에 지문 인식기를 둘 자리가 없다. 그래서 나온 해결책이 화면 안에 지문 인식기를 두는 것이다. 시냅틱스 클리어 ID 스캐너의 광학 센서는 2018년 가을에 출시된 비보 X21의 OLED 화면에 내장되기 시작했다. 코팅 유리 뒷면에 있으므로 손가락이 바싹 마르거나 축축이 젖어 있어도 지문을 인식하기가 쉽다. 지문 인식 속도도 매우 신속해 7밀리초면 인식이 가능하다. 기존의 안면 인식기의 인식 속도는 무려 100밀리초나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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