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블뷰, 국제 표준 규격 적용 모바일 브라우저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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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웹 브라우저 서비스를 운영하는 허블(huvle)은 허블뷰(huvleview)가 글로벌 광고 운영의 적합한 플랫폼으로 거듭났다고 밝혔다.

허블뷰는 노티바(알림창) 외에 플러스 서치, 핫 링크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허블뷰는 노티바(알림창) 외에 플러스 서치, 핫 링크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허블뷰에서 트래픽 측정에 사용하고 있는 MRC(미디어 검증 위원회) 국제 광고 표준은 구글과 미국에서 지표로 사용된다. 이는 트래픽 봇, 클릭 수 조작 등의 어뷰징(수익 조작)을 방지하고, 광고 수익의 투명성, 안정성을 보장한다. 허블은 이외에도 대량의 트래픽을 보다 국제 광고 표준에 맞게 운영하고자 IAB(양방향 광고 협회)와 협의를 진행 중이라 밝혔다.

황고연 대표는 “트래픽을 국제 광고 표준에 맞게 제공하여, 효과적인 광고 운영을 가능하게 한다. 허블뷰는 글로벌 광고에 적합한 차별화된 매체로 광고주에게 효율적인 퍼포먼스와 제휴 앱 개발사에게 더 많은 수익을 제공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서동길 공동대표는 “허블뷰 브라우저는 제휴 앱 유저별 특성과 성향을 분석한 빅데이터를 활용해 맞춤화 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는 유저들의 앱 사용률을 증가시키는 긍정적 요인”이라고 말했다.

허블뷰와 연동된 앱 개발사 ‘짤-정말 쓰기 쉬운 포인트 앱’ 유 본부장은 “앱 광고 수익 증대 문제에 대해 고민이 많았는데, 올해 초 제휴를 통해 유저들의 클레임 없이 매출이 증가하여 만족스럽다”고 밝혔으며, ‘메이플 백과사전’ 이 대표는 “기존에 적용해 사용 중이던 인앱(In-APP) 광고보다 허블뷰의 서비스를 통해 얻는 수익이 많아 흡족한다”고 밝혔다.

‘메모G’ 황 매니저는 “어렵지 않은 연동 작업으로 매출도 올리고, 특별한 이슈가 없어 3년 넘게 제휴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해외 유저들에게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국내외의 신뢰를 받는 독창적인 서비스로 자리잡은 허블뷰는 글로벌 DSP(Demand-Side Platform, 광고주에게 매체의 지면을 제공하는 플랫폼), SSP(Supply-Side Platform, 매체에게 광고주의 광고를 제공하는 플랫폼) 업체인 TPMN, 스마토(Smaato), 민티그럴(Mintigral) 등과 제휴 되어 있다.

또한 2020년 허블은 모바일 브라우저 서비스 외에도 제휴 앱사들의 매출 증대를 위해 신규 SSP를 오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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