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룰러뉴스는

1992년, 국내 최초, 최고의 정보를 독자들에게 전달했습니다.

1988년 세계 최초로 휴대전화가 미국에서 태어났습니다. 국내는 1993년 삼성이 최초라는 이름으로 휴대전화를 세상에 내 놓습니다.

1992년 3월 ‘셀룰러‘는 국내 휴대폰이 태어나기 前 탄생했습니다.
국내외 통신기기와 장비, 전자기기 액세서리를 소개하는 국내 최초의 통신기기 전문지의 탄생이었습니다.

해외 기업들의 휴대전화를 소개 하면서 국내 휴대전화 탄생의 기쁨도 함께 했고 카폰, 무전기, 페이저, 이리듐, CT2, PCS, DMB, CDMA를 거쳐 지금의 5G시대까지 독자 여러분들과 함께 걸어왔습니다. ‘셀룰러’는 스마트 모바일 뉴스 前身입니다.

이제 스마트 모바일 뉴스는 새로운 시대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태어나 독자들에게 더 새롭고 더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국내 최초로 통신기기 뉴스를 독자들에게 전달했듯 스마트 모바일 뉴스는 국내 최초의 수많은 정보를 독자들에게 전달하려고 합니다.

5G 스마트폰은 물론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4차 산업, 스마트기기 그리고 독자들이 알아야할 스마트 모바일 뉴스를 국내외를 망라해서 소개 하려고 합니다.

신속, 공정하고 다양하게 독자들에게 다가가겠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관심과 격려가 큰 힘이 됩니다.
독자를 위한 스마트 모바일 뉴스로 다시 태어나겠습니다.

2010년2월
스마트 모바일 뉴스 임직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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