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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셀룰러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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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In-Depth News for Smartphone Users</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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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성 갤럭시SⅡ, 2천만대 판매 돌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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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Feb 2012 05:35:29 +0000</pubDate>
		<dc:creator>kdw</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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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삼성전자]]></category>
		<category><![CDATA[스마트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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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 갤럭시SⅡ가 갤럭시S에 이어 2000만대 판매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삼성전자는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Ⅱ가 지난해 4월말 출시된 이후 10개월만에 글로벌 시장에서 2000만대(공급 기준)를 돌파했다고 23일 밝혔다.
 
갤럭시SⅡ의 2000만대 판매 기록은 갤럭시S보다 7개월 단축된 것으로, 현재까지 2200만대 판매된 갤럭시S와 합하면 두 모델의 누적 판매량은 4000만대를 넘어선다.
 
갤럭시SⅡ는 출시된 지 24일만에 100만대가 판매된 후 3개월만에 500만대, 5개월만에 1000만대 등을 기록해 지금까지도 꾸준히 판매되고 있으며, 2011년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 1위 달성에도 크게 기여했다. 

회사측에 따르면, 이같은 갤럭시SⅡ의 인기는 4.3인치 슈퍼 아몰레드 플러스, 듀얼코어 프로세서, 8mm대 슬림 디자인 등 제품 성능에 대한 높은 소비자 만족도와 다양한 글로벌 현지 마케팅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8220;세계적으로 2000만명의 고객들이 갤럭시SⅡ를 통해 스마트 라이프를 즐길 수 있게 돼 보람을 느낀다&#8221;면서 &#8220;앞으로도 고객의 기대에 부응하는 제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8221;고 말했다.

이에 앞서 삼성전자는 지난달 19일 갤럭시SⅡ가 국내 출시 9개월 만에 국내 누적판매 500만대(공급 기준)를 돌파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최근 일본 문화청이 주관한 미디어 아트 페스티벌에서 갤럭시SⅡ의 &#8216;스페이스 벌룬(Space Balloon)&#8217; 캠페인이 엔터테인먼트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 캠페인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 갤럭시SⅡ가 갤럭시S에 이어 2000만대 판매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삼성전자는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Ⅱ가 지난해 4월말 출시된 이후 10개월만에 글로벌 시장에서 2000만대(공급 기준)를 돌파했다고 23일 밝혔다.
 
갤럭시SⅡ의 2000만대 판매 기록은 갤럭시S보다 7개월 단축된 것으로, 현재까지 2200만대 판매된 갤럭시S와 합하면 두 모델의 누적 판매량은 4000만대를 넘어선다.
 
갤럭시SⅡ는 출시된 지 24일만에 100만대가 판매된 후 3개월만에 500만대, 5개월만에 1000만대 등을 기록해 지금까지도 꾸준히 판매되고 있으며, 2011년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 1위 달성에도 크게 기여했다. </p>

<div id="attachment_37278"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610px"><a rel="attachment wp-att-37278" href="/37277/photo-3"><img class="size-full wp-image-37278" title="Photo 3" src="/wp-content/uploads/2012/02/Photo-3.jpg" alt="" width="600" height="399" /></a><p class="wp-caption-text">삼성전자 &#39;갤럭시S2&#39;가 글로벌 판매 2000만대를 돌파했다. 사진은 삼성전자가 지난해 8월 미국 뉴욕 타임워너 센터에서 가진 갤럭시SII 론칭행사 모습.</p></div>

<p>회사측에 따르면, 이같은 갤럭시SⅡ의 인기는 4.3인치 슈퍼 아몰레드 플러스, 듀얼코어 프로세서, 8mm대 슬림 디자인 등 제품 성능에 대한 높은 소비자 만족도와 다양한 글로벌 현지 마케팅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p>

<p>삼성전자 관계자는 &#8220;세계적으로 2000만명의 고객들이 갤럭시SⅡ를 통해 스마트 라이프를 즐길 수 있게 돼 보람을 느낀다&#8221;면서 &#8220;앞으로도 고객의 기대에 부응하는 제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8221;고 말했다.</p>

<p>이에 앞서 삼성전자는 지난달 19일 갤럭시SⅡ가 국내 출시 9개월 만에 국내 누적판매 500만대(공급 기준)를 돌파했다고 밝힌 바 있다.</p>

<p>한편, 최근 일본 문화청이 주관한 미디어 아트 페스티벌에서 갤럭시SⅡ의 &#8216;스페이스 벌룬(Space Balloon)&#8217; 캠페인이 엔터테인먼트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 캠페인은 지난해 7월 갤럭시SⅡ를 소형 기구에 실어 고도 30km로 올려 보낸 후, 소비자들이 등록한 SNS 메시지를 갤럭시SⅡ 화면에 실시간으로 중계한 것으로 총 시청자수가 38만명을 돌파하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
 
일본 문화청은 &#8220;스마트폰을 소재로 인터넷과 소셜미디어를 통해 동시 시청과 공유라는 체험을 사용자들에게 제공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8221;고 시상 이유를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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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WC]LG 쿼드코어 스마트폰 첫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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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Feb 2012 05:24:20 +0000</pubDate>
		<dc:creator>kdw</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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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주요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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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쿼드코어]]></category>
		<category><![CDATA[태그라3]]></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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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LG전자의 쿼드코어 스마트폰이 모습을 드러냈다.

LG전자(대표 구본준)는 자사 쿼드코어 스마트폰 ‘옵티머스(Optimus) 4X HD’를 27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Mobile World Congress) 2012’에서 처음으로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지난해 세계 최초 듀얼코어 스마트폰 ‘옵티머스2X’로 스마트폰의 듀얼코어 시대를 연 LG전자는 진일보 한 쿼드코어 기술로 스마트폰 시장 재편에 나설 계획이다. ‘옵티머스 4X HD’는 유럽을 시작으로 2분기부터 판매된다. 



이 제품은 엔비디아의 최신 모바일 프로세서인 ‘테그라(TEGRA)3’ 1.5GHz 쿼드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했다. ‘테그라3’는 중앙처리장치(CPU)의 핵심 연산장치인 4개의 코어(Core) 뿐만 아니라, 저전력 구동을 위한 ‘컴패니언 코어(Companion Core)’를 더한 세계 유일한 ‘4-PLUS-1’ 모바일 프로세서다. 4개의 코어는 게임, HD영상 재생, 다중작업 등 고성능 작업을 담당하고, ‘컴패니언 코어’는 최소 전력만으로도 통화, 이메일, 음악 재생 등 간단한 작업을 처리한다.

이를 통해 높은 배터리 효율, 고성능과 게임 전문기기(콘솔 게임) 수준의 게임 환경을 구현한다. 인터넷 창 띄우는 속도가 빨라지고, 동시 다중 작업에도 무리가 없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옵티머스 4X HD’는 자연색에 가까운 색재현율, 고해상도를 지원하는 ‘True HD IPS’ 디스플레이, 구글의 안드로이드 4.0(아이스크림 샌드위치) 운영체제 등 최신 기술을 채택했다.

4.7인치 대형 화면에도 불구하고 두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LG전자의 쿼드코어 스마트폰이 모습을 드러냈다.</p>

<p>LG전자(대표 구본준)는 자사 쿼드코어 스마트폰 ‘옵티머스(Optimus) 4X HD’를 27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Mobile World Congress) 2012’에서 처음으로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p>

<p>지난해 세계 최초 듀얼코어 스마트폰 ‘옵티머스2X’로 스마트폰의 듀얼코어 시대를 연 LG전자는 진일보 한 쿼드코어 기술로 스마트폰 시장 재편에 나설 계획이다. ‘옵티머스 4X HD’는 유럽을 시작으로 2분기부터 판매된다. </p>

<div id="attachment_37273"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610px"><a rel="attachment wp-att-37273" href="/37272/lg22"><img class="size-full wp-image-37273" title="lg22" src="/wp-content/uploads/2012/02/lg22.jpg" alt="" width="600" height="390" /></a><p class="wp-caption-text">LG전자가 쿼드코어 스마트폰 ‘옵티머스(Optimus) 4X HD’를 27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MWC(Mobile World Congress) 2012’에서 처음 선보인다. </p></div>

<p>이 제품은 엔비디아의 최신 모바일 프로세서인 ‘테그라(TEGRA)3’ 1.5GHz 쿼드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했다. ‘테그라3’는 중앙처리장치(CPU)의 핵심 연산장치인 4개의 코어(Core) 뿐만 아니라, 저전력 구동을 위한 ‘컴패니언 코어(Companion Core)’를 더한 세계 유일한 ‘4-PLUS-1’ 모바일 프로세서다. 4개의 코어는 게임, HD영상 재생, 다중작업 등 고성능 작업을 담당하고, ‘컴패니언 코어’는 최소 전력만으로도 통화, 이메일, 음악 재생 등 간단한 작업을 처리한다.</p>

<p>이를 통해 높은 배터리 효율, 고성능과 게임 전문기기(콘솔 게임) 수준의 게임 환경을 구현한다. 인터넷 창 띄우는 속도가 빨라지고, 동시 다중 작업에도 무리가 없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p>

<p>‘옵티머스 4X HD’는 자연색에 가까운 색재현율, 고해상도를 지원하는 ‘True HD IPS’ 디스플레이, 구글의 안드로이드 4.0(아이스크림 샌드위치) 운영체제 등 최신 기술을 채택했다.</p>

<p>4.7인치 대형 화면에도 불구하고 두께 8.9mm, 얇은 화면 테두리, 곡선 마감 등으로 손에 잡히는 그립감이 편안하다.</p>

<p>이외에도 모바일 고화질 연결 기술인 MHL(Mobile High Definition Link)과 전자기기간의 무선 네트워크 기능 중 하나인 DLNA(Digital Living Network Alliance) 기능을 지원해 다른 기기간 뛰어난 호환성도 갖췄다. </p>

<p>LG전자 박종석 MC(Mobile Communications)사업본부장은 “고성능 스마트폰의 핵심 기술인 쿼드코어 뿐만 아니라, LG만의 혁신 기술과 디자인 역량을 집중해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에서 재도약하겠다”고 말했다.</p>

<p><strong>■‘옵티머스 4X HD’ 주요 제원</strong></p>

<p>CPU: 엔비디아 테그라3 1.5GHz 쿼드코어 프로세서<br />
디스플레이: 4.7인치 True HD IPS (해상도1280 X 720) <br />
운영체제: 안드로이드 4.0 아이스크림 샌드위치<br />
메모리: 16GB 내장, 1GB LP DDR2메모리<br />
카메라: (후면)800만화소 (AF LED플래시지원), (전면) 130만 화소 <br />
배터리: 2,150mAh<br />
기타: MHL, DLNA 등</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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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G전자, ‘옵티머스3D 큐브’ SKT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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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Feb 2012 14:10:21 +0000</pubDate>
		<dc:creator>kdw</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인물/탐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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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LG전자(대표 구본준)는 3월 초 차세대 3D 스마트폰 ‘옵티머스 3D 큐브(Cube)’를 SK텔레콤 전용으로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제품은 이달 27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Mobile World Congress)에서 첫 공개 될 예정이다

회사측에 따르면, ‘옵티머스 3D 큐브(모델명: LG-SU870)’는 LG전자가 SK텔레콤과 공동 기획한 프리미엄 3G 스마트폰으로, MWC 이전 글로벌 모바일 관련 매체로부터 가장 많이 사전 기사화된 제품 중 하나이다. 

가장 주목되는 특징은 사용자가 직접 원하는 대로 폰을 꾸밀 수 있는 ‘내 맘대로 아이콘’, ‘3D 자유 편집기능’, ‘LG 태그 플러스(Tag+)’ 등 다채로운 특화기능이 탑재된 점이다. 

‘내 맘대로 아이콘’ 기능은 LG전자와 SK텔레콤이 공동 개발한 스마트폰 최초의 기능으로, 일반적인 스마트폰 메뉴와 아이콘들을 사용자가 간단한 터치를 통해 본인이 직접 찍은 사진이나 다운로드 받은 이미지로 자유롭게 꾸밀 수 있는 특화 기능이다. 

예를 들어 알람 애플리케이션의 아이콘을 자신의 귀여운 애완견 이미지로 바꾸거나, 카카오톡 등 가장 자주 쓰는 아이콘을 사랑하는 연인의 사진 등으로 교체할 수 있어, 휴대폰을 통해 나만의 개성을 표현하고자 하는 젊은 층으로부터 ‘내 폰 꾸미기’ 열풍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LG전자는 ‘옵티머스 3D 큐브’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LG전자(대표 구본준)는 3월 초 차세대 3D 스마트폰 ‘옵티머스 3D 큐브(Cube)’를 SK텔레콤 전용으로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제품은 이달 27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Mobile World Congress)에서 첫 공개 될 예정이다</p>

<p>회사측에 따르면, ‘옵티머스 3D 큐브(모델명: LG-SU870)’는 LG전자가 SK텔레콤과 공동 기획한 프리미엄 3G 스마트폰으로, MWC 이전 글로벌 모바일 관련 매체로부터 가장 많이 사전 기사화된 제품 중 하나이다. </p>

<p>가장 주목되는 특징은 사용자가 직접 원하는 대로 폰을 꾸밀 수 있는 ‘내 맘대로 아이콘’, ‘3D 자유 편집기능’, ‘LG 태그 플러스(Tag+)’ 등 다채로운 특화기능이 탑재된 점이다. </p>

<div id="attachment_37267"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610px"><a rel="attachment wp-att-37267" href="/37266/4444-9"><img class="size-full wp-image-37267" title="4444" src="/wp-content/uploads/2012/02/4444.jpg" alt="" width="600" height="393" /></a><p class="wp-caption-text">LG전자가 ‘옵티머스 3D Cube(큐브)’를 3월 SK텔레콘 전용으로 출시한다.</p></div>

<p>‘내 맘대로 아이콘’ 기능은 LG전자와 SK텔레콤이 공동 개발한 스마트폰 최초의 기능으로, 일반적인 스마트폰 메뉴와 아이콘들을 사용자가 간단한 터치를 통해 본인이 직접 찍은 사진이나 다운로드 받은 이미지로 자유롭게 꾸밀 수 있는 특화 기능이다. </p>

<p>예를 들어 알람 애플리케이션의 아이콘을 자신의 귀여운 애완견 이미지로 바꾸거나, 카카오톡 등 가장 자주 쓰는 아이콘을 사랑하는 연인의 사진 등으로 교체할 수 있어, 휴대폰을 통해 나만의 개성을 표현하고자 하는 젊은 층으로부터 ‘내 폰 꾸미기’ 열풍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p>

<p>또한, LG전자는 ‘옵티머스 3D 큐브’에 재미난 3D 기능을 대폭 강화해 2D 게임을 3D로 즐길 수 있으며, 일반 영상과 네이버 맵 등의 특정 앱까지 3D로 변환이 가능하다. </p>

<p>이와 함께 세계 최초로 3D 동영상 편집 기능을 적용해 재미있는 추억을 남기고 싶은 연인들, 아기 성장기를 남기고 싶은 젊은 부부들이 고가의 3D 캠코더를 구매하지 않아도 3D로 찍고 편집해 휴대폰으로 안경없이 직접 보거나, 3D 컴퓨터, 3D TV 등으로 연결해 감상할 수 있다. </p>

<p>LG전자는 전용 앱스토어인 ‘LG 스마트월드’에서 3D전용 앱 및 60여종의 동영상 콘텐츠를 2분기부터 순차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p>

<p>이와 함께, NFC(Near Field Communications, 근거리무선통신)를 활용한 ‘LG 태그 플러스(Tag+)’ 기능을 제공한다. ‘LG 태그 플러스(Tag+)’는 태그 스티커에 휴대폰을 올려두는 동작만으로 수면모드, 사무실모드, 자동차모드 등의 다양한 환경의 생활 모드로 자동 변경 가능한 기능이다.</p>

<p>옵티머스 3D 큐브는 9.6mm, 148g의 사양으로 전세계에 출시된 3D 스마트폰 중 가장 얇고 가벼우며 밝기도 520(2D)/250(3D)니트로 가장 밝다. LG전자는 옵티머스 3D 큐브를 ‘가장 얇고 가장 밝은 3D 휴대폰’ 분야의 기네스북 등재를 추진하고 있다.  </p>

<p>LG전자 박종석 MC(Mobile Communications)사업본부장은 “LG 전자와 SK 텔레콤의 전략적 파트너쉽을 통해 3D와 3G 시장을 동시에 공략할 것” 이라고 말했다. </p>

<p><strong>■옵티머스 3D Cube(큐브) 제품사양</strong></p>

<p>크기: 126.8 x 67.4 x 9.6
무게: 148g
디스플레이: 4.3인치 광시야각(IPS) 액정화면
카메라: Dual 5MP AF, (전면) 30만 화소, (후면) 500만 화소 
메모리: 16GB
CPU : 1.2GHz 듀얼코어 프로세서
운영체제 : 안드로이드 2.3 버전 진저 브레드
배터리 : 1,520mAh
기타 : NFC, LG Tag+ (태그 스티커 2매 지원)
출고가: 847,000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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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퇴임사]최시중 전 방송통신위원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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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Feb 2012 13:51:07 +0000</pubDate>
		<dc:creator>hspber</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category><![CDATA[통신,방송]]></category>
		<category><![CDATA[방송통신위원회]]></category>
		<category><![CDATA[최시중]]></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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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사랑하는 방송통신위원회 가족 여러분!

저는 이제 4년 가까이 맡았던
방송통신위원장직을 마감하고
여러분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드리려 합니다.

그동안 저와 함께
대한민국 방송통신 산업의 발전을 위해
열정적으로 일해주신 여러분들께
감사와 경의를 표합니다. 

여러분들의 도움과 헌신이 없었다면
방송과 통신의 융합, 나아가
세계적으로 거세게 일고 있는
스마트 혁명의 파고를
헤쳐나갈 수 없었을 것입니다.

개인적으로도 방통위에서의 1400여일은
저의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추억으로 남을 것입니다. 

여러분,
 
제가 2008년 3월 초대 위원장으로 취임한 이 자리에서
&#8220;마음을 모으고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자&#8221; 고
말했던 기억이 새롭습니다.

방송위원회와 정보통신부가
통합해 출범한 조직이었던 만큼
내부의 갈등을 조화롭게 묶어내는 일이
가장 중요했기 때문입니다.

사실 그 때 저는 &#8220;세상은 급격하게 변하고 있고,
방송통신위원회가 그 변화를 주도해야 한다.  
대한민국의 미래가 우리에게 달려있다&#8221;고
마음속으로 다짐했습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의 눈과 얼굴에서
그러한 의지와 가능성을 보았습니다.
제가 기회있을 때마다 방송통신 산업이
30～40년 후 우리 후손들의 먹거리가 될 수 있도록
지금 우리가 씨를 뿌리고 가꾸어서 
튼튼하게 기반을 닦아놔야 한다고 강조한 것도
같은 맥락입니다.

여러분들은 이런 저의 뜻을 잘 이해하고
실천해 주었습니다.
그러기에 지난 4년간의 생활은
보람차고 행복했습니다.

지금 이 자리에 서니
그간 여러분과 더불어 고민하며
방송 통신과 인터넷산업의 경쟁력을 끌어올리려고
고심했던 순간들이 주마등처럼 스쳐갑니다.

대표적인 방송통신 융합서비스인 IPTV 가입자가
3년이 채 안되어 400만명을 넘어서며 
유료방송시장에 안착했습니다.

전국적인 광대역 통합망 구축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해
네트워크 경쟁력을
세계 최고수준으로 끌어올렸고,

방통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사랑하는 방송통신위원회 가족 여러분!</p>

<p>저는 이제 4년 가까이 맡았던
방송통신위원장직을 마감하고
여러분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드리려 합니다.</p>

<p>그동안 저와 함께
대한민국 방송통신 산업의 발전을 위해
열정적으로 일해주신 여러분들께
감사와 경의를 표합니다. </p>

<p>여러분들의 도움과 헌신이 없었다면
방송과 통신의 융합, 나아가
세계적으로 거세게 일고 있는
스마트 혁명의 파고를
헤쳐나갈 수 없었을 것입니다.</p>

<p>개인적으로도 방통위에서의 1400여일은
저의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추억으로 남을 것입니다. </p>

<p>여러분,
 
제가 2008년 3월 초대 위원장으로 취임한 이 자리에서
&#8220;마음을 모으고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자&#8221; 고
말했던 기억이 새롭습니다.</p>

<p>방송위원회와 정보통신부가
통합해 출범한 조직이었던 만큼
내부의 갈등을 조화롭게 묶어내는 일이
가장 중요했기 때문입니다.</p>

<p>사실 그 때 저는 &#8220;세상은 급격하게 변하고 있고,
방송통신위원회가 그 변화를 주도해야 한다.  
대한민국의 미래가 우리에게 달려있다&#8221;고
마음속으로 다짐했습니다. </p>

<p>그리고 여러분들의 눈과 얼굴에서
그러한 의지와 가능성을 보았습니다.
제가 기회있을 때마다 방송통신 산업이
30～40년 후 우리 후손들의 먹거리가 될 수 있도록
지금 우리가 씨를 뿌리고 가꾸어서 
튼튼하게 기반을 닦아놔야 한다고 강조한 것도
같은 맥락입니다.</p>

<p>여러분들은 이런 저의 뜻을 잘 이해하고
실천해 주었습니다.
그러기에 지난 4년간의 생활은
보람차고 행복했습니다.</p>

<p>지금 이 자리에 서니
그간 여러분과 더불어 고민하며
방송 통신과 인터넷산업의 경쟁력을 끌어올리려고
고심했던 순간들이 주마등처럼 스쳐갑니다.</p>

<p>대표적인 방송통신 융합서비스인 IPTV 가입자가
3년이 채 안되어 400만명을 넘어서며 
유료방송시장에 안착했습니다.</p>

<p>전국적인 광대역 통합망 구축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해
네트워크 경쟁력을
세계 최고수준으로 끌어올렸고,</p>

<p>방통위 출범직전 SKT의
하나로텔레콤 인수에 이어
KT·KTF합병과 LG3사의 합병 등으로
통신업체들이 대형화되고,
시장에서의 경쟁체제가 마련된 것도
의미있는 일이었습니다.
 
스마트혁명에 뒤쳐질까 노심초사했던 것도
잊을 수 없습니다.
스마트폰 도입이 왜 이렇게 늦어졌느냐고
담당부서를 크게 질책하기도 했습니다.</p>

<p>다행히 심기일전해 국내 스마트폰 이용자도
지난해 말 2000만명을 돌파하는 등 빠르게 성장하고,
와이브로와 LTE 4G 서비스 역시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가장 앞서나가고 있습니다.    
방송산업 역시 새로운 종합편성채널과 보도채널,
홈쇼핑 사업자를 선정하고,
최근 미디어렙법의 국회 통과로
광고시장에 경쟁체제가 도입되는 등 
방송시장에 새로운 변화를 가져왔습니다.</p>

<p>이에 대해 여러 이야기가 나오지만
저는 &#8220;변화하지 않으면
한 발짝도 앞으로 나갈 수 없다&#8221;는 점을
분명히 말씀드립니다.</p>

<p>다만, 능력있는 제4이동통신 사업자를 찾지 못해
우리 기술인 와이브로를 꽃피우지 못했고
지속적으로 통신요금을 인하했지만
국민들의 기대에는 다소 미치지 못한 점은
아쉬움으로 남습니다.</p>

<p>특히 인터넷의 제한적 본인확인제를 폐지하기로
정책방향을 잡았으나
완결하지 못하고 떠납니다.
여러분들이 잘 추진해 주기 바랍니다.
사실 우리 위원회는 출범때부터
이런 저런 비판들로 인해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p>

<p>그래서 정책 추진을 하려할 때
더욱 신중하려 했고,
그만큼 정책 결정에
힘이 들었던 것도 사실입니다.</p>

<p>다행히 1, 2기 상임위원분들이 정파를 초월해
합리적이고 이성적으로 여러 의견들을 다지면서
정책을 만들어 나가 주셨기에
위원회의 운영이 순조로울 수 있었습니다.</p>

<p>제가 이 자리를 빌어 마음속에서 우러나오는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말씀을 드립니다.</p>

<p>마지막으로 한 가지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p>

<p>한국의 ICT와 미디어 산업은
주춤거릴 여유가 없습니다.
지금 우리 기업들은 세계시장에서
&#8216;스마트 패권&#8217;을 놓고
굴지의 글로벌 기업들과
피를 말리는 경쟁을 하고 있습니다.</p>

<p>우리의 컨텐츠는 이제 세계를 향해
뻗어나가려 하고 있습니다.
향후 1～2년이 한국 방송통신의 미래를 결정할
중요한 시기입니다.
 
시시비비에 휩싸여 시간을 허비하거나,
쓸데없는 일에 정력을 낭비해서도 안됩니다.</p>

<p>지금껏 그래왔듯 정부가 나서서
과감하게 변화를 이끌어야 합니다.</p>

<p>두려운 눈으로 미래를 바라보는 것만큼
불안한 일은 없다고 합니다.
대한민국의 미래와
한국 ICT에 대해 자신감을 가지고,
소신있게 정책을 펼치시길 바랍니다. 
특히 후임위원장으로 내정된 분은
한국 ICT 발전의 주역으로,
여러분의 선배라고 알고있습니다.
떠나는 저 역시 마음 든든합니다. </p>

<p>새 위원장과 상임위원님들을 모시고
방통위에 부여된 시대적 책무를 다해주시길
다시 한 번 부탁드립니다.
 
이제 정말 여러분과 헤어질 시간이 된 것 같습니다.
제가 대학에 입학해 서울에 올라온 이후
50년이 넘게 광화문을 떠나본 적이 없습니다만,
이제 광화문을 떠날 때가 가까이 된 것 같습니다.</p>

<p>회자정리(會者定離)라는 말처럼 만나면 헤어지고
헤어지면 만나는 것이 인간사입니다.
지금은 비록 제가 위원회를 떠나지만
언젠가 어디서든 여러분들을
반갑게 만나게 될 것이라 믿습니다.</p>

<p>저를 격변기의 한국 방송통신산업 발전을 위해
정성을 다했던 열정적인 선배로
기억해 주길 바라며,</p>

<p>저 역시 여러분들과 방송통신 업계에 대해
늘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지켜보겠습니다.</p>

<p>지난 4년간 지고 온 무거운 짐을
홀가분하게 내려놓고, 조용히 떠나고자 합니다.
여러분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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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SKT &#8220;유통체계 대대적인 혁신&#8221;</title>
		<link>/37257</link>
		<comments>/37257#comments</comments>
		<pubDate>Wed, 22 Feb 2012 13:49:41 +0000</pubDate>
		<dc:creator>hspber</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category><![CDATA[통신,방송]]></category>
		<category><![CDATA[헤드라인]]></category>
		<category><![CDATA[2G]]></category>
		<category><![CDATA[sk텔레콤]]></category>
		<category><![CDATA[안심대리점]]></category>
		<category><![CDATA[유통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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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SK텔레콤이 초저가 일반폰을 이달 말 출시하는 등 6~10종의 일반폰을 판매 라인업에 포함시키고, 2G폰도 지속적으로 출시, 고객 수요에 대응키로 했다. 기기변경 시 중고폰도 최대 40만원까지 보상해준다.

SK텔레콤(대표 하성민)은 22일 이런 내용을 담은 &#8216;고객과의 약속&#8217; 방안을 마련, SK텔레콤의 전국 2200여 개 안심대리점에 23일부터 단계적으로 적용해 나간다고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지난 2월 15일 불법 텔레마케팅 근절방안 시행에 이은 SK텔레콤의 &#8216;고객과의 약속&#8217; 방안은 고객들의 대표적인 개선 요청사항을 실천에 옮기는 것으로, 치열한 시장경쟁으로 그 동안 다소 뒷전에 밀린 소비자 권리를 앞장서 바로 잡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회사측은 이번 방안이 이동통신 유통 구조가 고객 중심의 혁신 없이 실적 위주의 경쟁으로만 흐를 경우, 결국 고객에게 외면 받고 공멸할 수 있다는 위기가 확산되는 데 따른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통 3사의 휴대폰 판매 매장은 온라인 판매점과 휴대폰 전문 상가의 확대로 ‘08년 말 약 1만5000 개에서 ‘11년 말 약 2만7000개로 크게 늘었다. 아울러 방송통신위원회에 접수된 이통 3사의 고객불만 건수도 같은 기간 69% 급증한 실정이다. 

SK텔레콤은 지난 1개월 간 160명의 고객을 대상으로 20여 차례의 심층면접을 거친 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K텔레콤이 초저가 일반폰을 이달 말 출시하는 등 6~10종의 일반폰을 판매 라인업에 포함시키고, 2G폰도 지속적으로 출시, 고객 수요에 대응키로 했다. 기기변경 시 중고폰도 최대 40만원까지 보상해준다.</p>

<p>SK텔레콤(대표 하성민)은 22일 이런 내용을 담은 &#8216;고객과의 약속&#8217; 방안을 마련, SK텔레콤의 전국 2200여 개 안심대리점에 23일부터 단계적으로 적용해 나간다고 밝혔다.</p>

<p>회사측에 따르면, 지난 2월 15일 불법 텔레마케팅 근절방안 시행에 이은 SK텔레콤의 &#8216;고객과의 약속&#8217; 방안은 고객들의 대표적인 개선 요청사항을 실천에 옮기는 것으로, 치열한 시장경쟁으로 그 동안 다소 뒷전에 밀린 소비자 권리를 앞장서 바로 잡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p>

<p>회사측은 이번 방안이 이동통신 유통 구조가 고객 중심의 혁신 없이 실적 위주의 경쟁으로만 흐를 경우, 결국 고객에게 외면 받고 공멸할 수 있다는 위기가 확산되는 데 따른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통 3사의 휴대폰 판매 매장은 온라인 판매점과 휴대폰 전문 상가의 확대로 ‘08년 말 약 1만5000 개에서 ‘11년 말 약 2만7000개로 크게 늘었다. 아울러 방송통신위원회에 접수된 이통 3사의 고객불만 건수도 같은 기간 69% 급증한 실정이다. </p>

<div id="attachment_37258"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610px"><a rel="attachment wp-att-37258" href="/37257/attachment/120222"><img class="size-full wp-image-37258" title="120222" src="/wp-content/uploads/2012/02/120222.jpg" alt="" width="600" height="455" /></a><p class="wp-caption-text">SK텔레콤이 투명한 가격제시·개인정보 보호 등을 담은 &#39;고객과의 약속&#39;을 마련, 전국 2200개 대리점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유통체계 혁신에 나선다.</p></div>

<p>SK텔레콤은 지난 1개월 간 160명의 고객을 대상으로 20여 차례의 심층면접을 거친 후 중요도와 시급성 등을 종합 고려해 ▲개인정보 철저 보호 ▲투명한 가격제시 ▲쉬운 상담 제공 ▲기기변경 시 중고폰 가치에 상응하는 할인제공 ▲2G~4G까지 단말기 선택권 확대 등 &#8216;고객과의 약속&#8217; 방안을 확정하고 시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또, SK텔레콤은 이 같은 방안이 철저히 지켜질 수 있도록 3회 이상 위반하는 대리점은 ‘삼진아웃제’를 적용하는 등 강력히 시행키로 했다.
 
SK텔레콤은 먼저 유통망에서 일어날 수 있는 개인정보 유출을 더욱 완벽히 차단하기 위해 ‘종이 없는 대리점’ 시행 대리점을 현재 300개에서 시범적으로 운영하던 것을 6월까지 2200개로 대폭 확대 시행키로 했다.
 
‘종이 없는 대리점’에서는 개인 정보를 필요로 하는 가입·해지 등 모든 절차를 태블릿PC로 진행한다. 태블릿PC로 고객이 직접 입력한 개인정보는 SK텔레콤 가입승인 서버로 바로 전송되고 대리점에는 일체의 정보가 남지 않아, 가입신청서를 되돌려주는 기존 방식보다 개인정보 유출 가능성을 한층 낮췄다.</p>

<p>실제로 지난 해 9월부터 SK텔레콤이 시범 실시한 ‘종이 없는 대리점’ 300개 매장에서는 가입신청서 유출로 인한 개인정보 유출 건이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는 등 고객 정보 보호 효과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는 게 SK텔레콤 설명이다.
 
또한, SK텔레콤은 스마트폰 가입 시 고객이 가격을 믿고 구매할 수 있도록 &#8216;휴대폰 가격 상한제(T-Fun제도)&#8217;를 3월 중 도입한다.
 
&#8216;휴대폰 가격 상한제&#8217;는 대리점이 일정 가격 이상으로 휴대폰 판매를 할 수 없게 상한 가격을 설정하는 것으로, 고객들이 덤터기 우려 없이 적정 가격으로 안심하고 휴대폰을 구입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회사측은 기대했다.
 
아울러, SK텔레콤은 안심대리점이 휴대폰 가격표시제를 철저히 준수하도록 지속적인 단속을 시행, 고객들이 판매 가격을 쉽게 안내 받을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이와 함께 SK텔레콤은 이동통신 상품이 갈수록 복잡해지고 있다는 고객들의 의견을 토대로, 전국 안심대리점에 ‘스마트 플래너’를 도입해 고객들에게 가장 쉬운 상담을 제공할 계획이다.
 
‘스마트 플래너’는 SK텔레콤이 개발한 태블릿PC 앱을 활용, 고객의 사용패턴에 따른 가장 합리적인 요금제와 할인프로그램을 제시하고, 최신 스마트폰의 쓰임새를 동영상 등으로 쉽게 설명해 주는 기능을 갖춰 구매 상담시 고객들의 이해도를 높이게 된다.
 
또한, SK텔레콤은 T월드 카페(T World Café), T월드 스마트(T World Smart) 등 체험형 매장 구축을 선도해 왔고 ‘13년까지 현재 대리점을 체험형 매장으로 업그레이드 해 본인에게 맞는 휴대폰 선택을 도울 예정이다.
 
중고폰 활성화로 자원절약과 단말기 구입비 부담 감소에도 나선다. 고객들이 기기변경하고 기존에 사용하던 휴대폰을 반납하면 향후 납부할 요금에서 2만~40만원을 할인해주는 획기적인 제도인 ‘T에코폰 기기변경할인’을 시행한다.
 
현재까지는 중고폰 반납 고객에게 반납하는 휴대폰의 종류 및 상태와 관계없이 일괄적으로 2만~5만원의 할인을 제공함에 따라 중고폰 회수를 통한 재활용이 활성화 되지 않았다.
 
‘T에코폰 기기변경할인’은 SK텔레콤이 처음 시행해 휴대폰 재활용, 환경보호 등에서 큰 효과를 거두고 있는 ‘T에코폰’ 서비스를 진화시킨 것으로, 고객들은 반납하는 중고폰에 대한 적정한 가격을 인정받을 수 있어 중고폰 재활용에 큰 기폭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마지막으로 SK텔레콤 안심대리점에서는 현재 SK텔레콤이 서비스하는 2G, 3G, 4G LTE는 물론 어르신들에게 필요한 효도폰 등 국내에서 가장 폭 넓은 단말 라인업을 갖출 계획이다. 또 월 15만 대에 이르는 일반폰에 대한 고객 수요를 수용하기 위해 SK텔레콤은 초저가 일반폰을 2월 말 출시하는 등 6~10종의 일반폰을 판매 라인업에 포함하고, 지속적으로 2G폰도 출시할 예정이다.</p>

<p>이를 통해 그 동안 국내 이통 유통망이 3G, 4G 경쟁에 치중한 나머지 고객의 개성과 용도에 따른 휴대폰 선택을 제한한 데 따른 고객 불편을 해소키로 했다. 특히, 이전 세대 서비스를 무리하게 종료하거나, 시장에서 많이 판매되는 휴대폰을 집중적으로 공급하는 제조사의 정책이 맞물려 원하는 모델을 구하지 못하는 고객들의 불만도 줄어들 것으로 회사측은 기대했다.</p>

<p>이번 &#8216;고객과의 약속&#8217;은 전국 2200여 개의 SK텔레콤 안심대리점에서 23일부터 단계별로 시행하고, 대상 대리점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더불어 대리점에서 &#8216;고객과의 약속&#8217;이 반드시 실천될 수 있도록 SK텔레콤은 ‘삼진 아웃제’를 5월부터 실시한다. ‘삼진 아웃제’는 &#8216;고객과의 약속&#8217;을 3회 이상 불이행하는 대리점에 대해 안심대리점 자격을 즉시 회수하고 강력한 제재를 부과하는 정책이다.
 
또, SK텔레콤은 약속 불이행 대리점을 적절히 제보한 고객들에게 OK캐쉬백 포인트 등 사은품을 제공하는 제도도 3월부터 운영해 약속한 방안을 원활히 시행하는데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SK텔레콤은 &#8216;고객과의 약속&#8217;을 지속 발굴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다양한 채널을 통해 고객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해 나가기로 했다.
 
이를 위해 온라인 고객센터인 T월드(<a href="http://www.tworld.co.kr/">www.tworld.co.kr</a>)에 ‘고객과의 약속 참여 게시판’과 전용 콜센터를 마련하여 고객들이 의견을 자유롭게 개선방안을 제안할 수 있는 채널을 제공한다. 우수 아이디어 제안 고객에게는 100만원 상당의 상품도 제공해 고객이 제안한 새로운 약속을, 개선에 반영하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한편, SK텔레콤은 22일 SK텔레콤 남산그린빌딩 대회의실에서 150여 명의 대리점 대표가 참여한 가운데 ‘대리점 실천 결의 대회’를 갖고, 고객이 안심하고 쾌적하게 가입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8216;고객과의 약속&#8217;을 철저히 지킬 것을 다짐했다.
 
이 자리에 참여한 SK텔레콤 장동현 마케팅부문장은 “이동통신으로 고객의 삶을 윤택하게 한다는 ‘생활가치 혁신’ 기조 아래 휴대폰 가격표시제 선제 시행과 불법 텔레마케팅 근절에 이어 고객과의 약속을 선언하게 됐다”며 “고객이 SK텔레콤 유통망의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방안 이행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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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방통위해명]KCTA회장 낙하산? &#8220;사실무근&#8221;</title>
		<link>/37253</link>
		<comments>/37253#comments</comments>
		<pubDate>Tue, 21 Feb 2012 08:10:15 +0000</pubDate>
		<dc:creator>hspber</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category><![CDATA[통신,방송]]></category>
		<category><![CDATA[방송통신위원회]]></category>
		<category><![CDATA[양휘부]]></category>
		<category><![CDATA[한국케이블TV방송협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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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방송통신위원회는 21일 한겨레 1면에 보도된 ‘또 낙하산&#8230;정권말까지 회전문 인사’ 제하 기사에서 언급된 방통위 &#8216;입김&#8217; 관련, &#8220;사실과 다르다&#8221;고 해명했다.

이날자 한겨레는 청와대의 낙하산 인사 추진 관련, 민간단체인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KCTA) 회장 선출과 관련, 케이블 업계 관계자 말을 인용, “특보 출신을 미는 전화가 방송통신위원회 쪽에서 오고 있다”고 전했다.

한겨레에 따르면, 당초 회장 후보로 유력하게 떠오르던 케이블 업계 관계자들을 제치고, 2007년 이명박 대통령후보 캠프에서 방송특보단장과 대통령당선자 대변인실 자문위원을 지낸 양휘부 전 한국방송광고공사(코바코) 사장이 급부상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 방통위는 &#8220;케이블TV방송협회장 선출과 관련해 어떠한 내용도 관여하고 있지 않다&#8221;고 강조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방송통신위원회는 21일 한겨레 1면에 보도된 ‘또 낙하산&#8230;정권말까지 회전문 인사’ 제하 기사에서 언급된 방통위 &#8216;입김&#8217; 관련, &#8220;사실과 다르다&#8221;고 해명했다.</p>

<p>이날자 한겨레는 청와대의 낙하산 인사 추진 관련, 민간단체인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KCTA) 회장 선출과 관련, 케이블 업계 관계자 말을 인용, “특보 출신을 미는 전화가 방송통신위원회 쪽에서 오고 있다”고 전했다.</p>

<p>한겨레에 따르면, 당초 회장 후보로 유력하게 떠오르던 케이블 업계 관계자들을 제치고, 2007년 이명박 대통령후보 캠프에서 방송특보단장과 대통령당선자 대변인실 자문위원을 지낸 양휘부 전 한국방송광고공사(코바코) 사장이 급부상하고 있다는 것이다.</p>

<p>이에 대해 방통위는 &#8220;케이블TV방송협회장 선출과 관련해 어떠한 내용도 관여하고 있지 않다&#8221;고 강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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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방통위해명]이계철 겸직? &#8216;문제 없다&#8217;</title>
		<link>/37249</link>
		<comments>/37249#comments</comments>
		<pubDate>Tue, 21 Feb 2012 07:58:46 +0000</pubDate>
		<dc:creator>hspber</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category><![CDATA[통신,방송]]></category>
		<category><![CDATA[방송통신위원회]]></category>
		<category><![CDATA[이계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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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방송통신위원회는 21일 &#8216;이계철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후보자 인사청문회준비전담팀&#8217; 명의의 해명자료를 통해 &#8220;지난 20일자 미디어오늘의 ‘이계철 위원장 후보자, 수상한 겸직 논란&#8217; 제하 보도와 관련, &#8220;문제 없다&#8221;는 입장을 밝혔다.

미디어오늘은 이날자 보도에서  &#8220;이계철 후보자는 비리문제로 처벌을 받은 회사(글로발테크)에 재직하면서, 수억원의 소득을 얻었을 뿐 아니라, 업무 관련성이 있는 정부기관(한국인터넷진흥원,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의 비상임 이사장을 겸직해 도덕성 논란이 일 것으로 예측된다&#8221;고 보도 했다.

이에 대해 후보자측은 &#8216;겸직 관련&#8217;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과 한국인터넷진흥원은 정관상 비상임 이사에 대한 겸임을 금지하고 있지 않으며, 다른 비상임 이사들도 교수, 사업체 대표, 연구기관 재직 등 각자의 직업을 갖고 있었다고 해명했다. 이에 따라 사기업체 고문으로 겸직하는 것은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다.

또한 &#8216;로비의혹 관련&#8217; 후보자는 글로발테크의 비상근 고문으로 재직하면서  회사 비전 등에 대한 자문 역할을 했으며, KTF 로비사건에는 전혀 관여한 바가 없다고 강조했다. 당시 횡령 및 배임사건에 대해서도 추후 언론보도를 통해 알게 됐으며, 검찰 수사과정에서도 조사를 받거나 연루된 사실이 전혀 없다고 후보자측은 덧붙였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방송통신위원회는 21일 &#8216;이계철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후보자 인사청문회준비전담팀&#8217; 명의의 해명자료를 통해 &#8220;지난 20일자 미디어오늘의 ‘이계철 위원장 후보자, 수상한 겸직 논란&#8217; 제하 보도와 관련, &#8220;문제 없다&#8221;는 입장을 밝혔다.</p>

<p>미디어오늘은 이날자 보도에서  &#8220;이계철 후보자는 비리문제로 처벌을 받은 회사(글로발테크)에 재직하면서, 수억원의 소득을 얻었을 뿐 아니라, 업무 관련성이 있는 정부기관(한국인터넷진흥원,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의 비상임 이사장을 겸직해 도덕성 논란이 일 것으로 예측된다&#8221;고 보도 했다.</p>

<p>이에 대해 후보자측은 &#8216;겸직 관련&#8217;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과 한국인터넷진흥원은 정관상 비상임 이사에 대한 겸임을 금지하고 있지 않으며, 다른 비상임 이사들도 교수, 사업체 대표, 연구기관 재직 등 각자의 직업을 갖고 있었다고 해명했다. 이에 따라 사기업체 고문으로 겸직하는 것은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다.</p>

<p>또한 &#8216;로비의혹 관련&#8217; 후보자는 글로발테크의 비상근 고문으로 재직하면서  회사 비전 등에 대한 자문 역할을 했으며, KTF 로비사건에는 전혀 관여한 바가 없다고 강조했다. 당시 횡령 및 배임사건에 대해서도 추후 언론보도를 통해 알게 됐으며, 검찰 수사과정에서도 조사를 받거나 연루된 사실이 전혀 없다고 후보자측은 덧붙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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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바일 앱•솔루션 개발 성과 &#8216;한자리에&#82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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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Feb 2012 04:52:41 +0000</pubDate>
		<dc:creator>hspber</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category><![CDATA[콘텐츠,솔루션]]></category>
		<category><![CDATA[헤드라인]]></category>
		<category><![CDATA[MOIBA]]></category>
		<category><![CDATA[코리아모바일어워드]]></category>
		<category><![CDATA[한국무선인터넷산업연합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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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국내 최대 규모의 모바일 축제인 &#8216;코리아모바일어워드&#8217;가 21일 열렸다. 이날 함께 열린 &#8216;2012 모바일산업전략 컨퍼런스&#8217;에서는 무선인터넷산업계 주요 플레이어들이 2012년 전략을 제시해 주목 받았다.

한국무선인터넷산업연합회(MOIBA. 회장 고진)가 주최하고 방송통신위원회,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한국인터넷진흥원이 후원하는 &#8216;코리아모바일어워드&#8217;가 21일 소공동 롯데호텔 2층 크리스탈볼룸에서 개최됐다.

&#8216;스마트모바일 시대, 비즈니스 성공전략!&#8217;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무선인터넷 개발자 등 무선인터넷 관계자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컨퍼런스와 함께, 개발자들의 의욕고취와 양질의 콘텐츠 제공을 위한 ‘코리아 모바일 어워드 시상식’이 함께 열렸다.
 
또한, 무선인터넷 이용자 저변확대를 위한 ‘베스트 앱 체험 행사’, ‘K-apps 시연&#8217;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됐다.

이번 ‘코리아모바일어워드’에서는  2011년 최고의 앱, 웹, 광고, 솔루션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됐다. 시상식에는 방통위와 이통3사, 수상자 등 약 500여명이 참석해 수상한 업체를 축하하고 상장과 상금(총상금 4000만원)을 수여했다.

부문별 대상으로는 앱 부문에 포비커의 ‘더매거진’, 웹 부문에 미디어태그의 ‘서울숲 길라잡이’, 광고부문에 트리플래닛의 ‘트리플래닛’이 수상했고, 모바일 솔루션 부문에서는 케이티하이텔이 응모한 ‘앱스프레소(Appspresso)’, 미래인터넷부문에서는 틸론의 ‘엘클라우드’가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아울러 이날 함께 열린 컨퍼런스에서는 각계 최고전문가를 모시고 무선인터넷 산업전망을 살펴 볼 뿐만 아니라, 개발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국내 최대 규모의 모바일 축제인 &#8216;코리아모바일어워드&#8217;가 21일 열렸다. 이날 함께 열린 &#8216;2012 모바일산업전략 컨퍼런스&#8217;에서는 무선인터넷산업계 주요 플레이어들이 2012년 전략을 제시해 주목 받았다.</p>

<p>한국무선인터넷산업연합회(MOIBA. 회장 고진)가 주최하고 방송통신위원회,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한국인터넷진흥원이 후원하는 &#8216;코리아모바일어워드&#8217;가 21일 소공동 롯데호텔 2층 크리스탈볼룸에서 개최됐다.</p>

<p>&#8216;스마트모바일 시대, 비즈니스 성공전략!&#8217;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무선인터넷 개발자 등 무선인터넷 관계자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컨퍼런스와 함께, 개발자들의 의욕고취와 양질의 콘텐츠 제공을 위한 ‘코리아 모바일 어워드 시상식’이 함께 열렸다.
 
또한, 무선인터넷 이용자 저변확대를 위한 ‘베스트 앱 체험 행사’, ‘K-apps 시연&#8217;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됐다.</p>

<div id="attachment_37241"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610px"><a rel="attachment wp-att-37241" href="/37239/kma_01"><img class="size-full wp-image-37241" title="KMA_01" src="/wp-content/uploads/2012/02/KMA_01.jpg" alt="" width="600" height="399" /></a><p class="wp-caption-text">한국무선인터넷산업연합회(MOIBA)가 20일 국내 최대 규모의 모바일 축제인 “코리아모바일어워드”를 개최했다.</p></div>

<p>이번 ‘코리아모바일어워드’에서는  2011년 최고의 앱, 웹, 광고, 솔루션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됐다. 시상식에는 방통위와 이통3사, 수상자 등 약 500여명이 참석해 수상한 업체를 축하하고 상장과 상금(총상금 4000만원)을 수여했다.</p>

<p>부문별 대상으로는 앱 부문에 포비커의 ‘더매거진’, 웹 부문에 미디어태그의 ‘서울숲 길라잡이’, 광고부문에 트리플래닛의 ‘트리플래닛’이 수상했고, 모바일 솔루션 부문에서는 케이티하이텔이 응모한 ‘앱스프레소(Appspresso)’, 미래인터넷부문에서는 틸론의 ‘엘클라우드’가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p>

<p>아울러 이날 함께 열린 컨퍼런스에서는 각계 최고전문가를 모시고 무선인터넷 산업전망을 살펴 볼 뿐만 아니라, 개발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주요 플레이어들의 중점추진전략을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p>

<p>컨퍼런스 내용을 살펴보면  ‘모바일의 새로운 트랜드(Beyond Mobile)’라는 주제로 딜로이트 박성혁 이사의 기조 강연을 시작으로, 첫 번째 세션은 국내이동통신 3사의 2012년도 중점 추진 전략에 대한 발제가 이뤄졌다.
이를 통해 향후 개발자들이 비즈니스의 성공을 위해 대비할 방향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두 번째 세션은 주요 플랫폼 사업 전략으로서 MS의 윈도폰 전략, 인모비의 광고 플랫폼 전략 등 다양한 분야의 플랫폼 사업 전략을 한 자리에서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p>

<p>마지막 세션은 성공사례 발표로서 비스킷크리에이티브, 퓨쳐스트림네트웍스, 인사이트미디어 등 역대 코리아모바일어워드 수상업체들의 생생한 성공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를 갖는다.</p>

<p>방통위 홍성규 부위원장은 “모바일 산업 활성화와 중소 벤처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스마트 모바일 앱 개발센터(SMAC)&#8217;를 구축·운영하고 있으며, 스타트업 기업 육성을 위한  &#8216;글로벌 K-스타트업&#8217;을 추진 중이다&#8221;며 &#8220;이러한 정부 노력과 개발자들의 아이디어 및 기술이 결합된다면, 우리나라 모바일 산업발전이 한 단계 도약할 것&#8221;이라고 말했다.
 
MOIBA 고진 회장은 “올해 국내 스마트폰 가입자가 3500만을 넘어설 전망으로 개발자들에게는 더욱 매력적인 시장이 형성될 것&#8221;이라며 &#8220;&#8216;코리아모바일어워드&#8217;를 통해 개발자들에게는 성공 비즈니스 전략을 제시하고, 이용자들에게는 일상생활의 핵심 인프라가 된 모바일 산업을 몸소 체험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질 것&#8221;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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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KT &#8216;중기와 함께 하는 스마트워크&#82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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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Feb 2012 04:24:39 +0000</pubDate>
		<dc:creator>hspber</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category><![CDATA[통신,방송]]></category>
		<category><![CDATA[스마트워크]]></category>
		<category><![CDATA[중소기업 SK텔레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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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SK텔레콤(대표 하성민)은 중소기업 구성원들의 업무 생산성 향상을 위한 &#8216;스마트워크 세미나&#8217;를 2월부터 매월 정기적으로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
SK텔레콤은 향후 &#8216;스마트워크 세미나&#8217;에서 최신의 ICT트렌드를 중소기업 고객들과 나누는 한편 이를 업무에서 활용해 효율성을 제고하는 방안을 소개할 예정이다.
 
SK텔레콤은 또 자사의 클라우드 기반 솔루션을 소개하고 업무에서의 활용 방법과 무료 체험 프로모션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세미나를 통해 자사의 B2B 솔루션을 알리고 고객과 소통함으로써 고객 접점을 확대키로 했다.

올해 첫번째 &#8216;스마트워크 세미나&#8217;는 오는 24일 15시부터 18시까지 강남 공간더하기에서 진행되며, 해당 세미나에서는 ‘웹 이후의 세상’, ‘스마트워크(SMARTWORK)’의 저자이기도 한 유명 IT 칼럼니스트 김국현씨가 ‘작은 기업, 어깨가 무거울수록 효과적인 스마트워크 생활술’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제 1회 &#8216;스마트워크 세미나&#8217;는 선착순 6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정보 확인 및 신청은 SK텔레콤의 티비즈포인트(T bizpoint, www.tbizpoint.co.kr)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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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SK텔레콤(대표 하성민)은 중소기업 구성원들의 업무 생산성 향상을 위한 &#8216;스마트워크 세미나&#8217;를 2월부터 매월 정기적으로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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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은 향후 &#8216;스마트워크 세미나&#8217;에서 최신의 ICT트렌드를 중소기업 고객들과 나누는 한편 이를 업무에서 활용해 효율성을 제고하는 방안을 소개할 예정이다.
 
SK텔레콤은 또 자사의 클라우드 기반 솔루션을 소개하고 업무에서의 활용 방법과 무료 체험 프로모션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세미나를 통해 자사의 B2B 솔루션을 알리고 고객과 소통함으로써 고객 접점을 확대키로 했다.</p>

<p>올해 첫번째 &#8216;스마트워크 세미나&#8217;는 오는 24일 15시부터 18시까지 강남 공간더하기에서 진행되며, 해당 세미나에서는 ‘웹 이후의 세상’, ‘스마트워크(SMARTWORK)’의 저자이기도 한 유명 IT 칼럼니스트 김국현씨가 ‘작은 기업, 어깨가 무거울수록 효과적인 스마트워크 생활술’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제 1회 &#8216;스마트워크 세미나&#8217;는 선착순 6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정보 확인 및 신청은 SK텔레콤의 티비즈포인트(T bizpoint, <a href="http://www.tbizpoint.co.kr/">www.tbizpoint.co.kr</a>)에서 가능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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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P협의회, 서병호 회장 재연임 결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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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Feb 2012 04:19:35 +0000</pubDate>
		<dc:creator>danbi1025</dc:creator>
				<category><![CDATA[뉴스]]></category>
		<category><![CDATA[인물/탐방]]></category>
		<category><![CDATA[인사/동정/부음]]></category>
		<category><![CDATA[통신,방송]]></category>
		<category><![CDATA[PP]]></category>
		<category><![CDATA[방송채널사용자협의회]]></category>
		<category><![CDATA[서병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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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방송채널사용사업자협의회(이하 PP협의회)는 21일 서울 마포 가든호텔에서 총회를 열고 서병호 현 회장(JEI재능방송 부회장)의 연임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서병호 회장은 64년 동양통신 및 중앙일보 기자를 거쳐 문화공보부, 영국주재 공보관, 공보처 종합홍보실장 등을 지냈다. 이후 한국방송광고공사 사장직을 역임한 후 인하대, 목원대 등에서 언론정보학 분야 객원교수로 활동하다 2003년 JEI재능방송 부회장직을 맡으면서 케이블업계에 몸담아 왔다.
 
서 회장은 언론·정부·학계에서 두루 활동한 경험을 바탕으로 지난 2006년부터 6년간 PP업계를 이끌어 오면서, 이해관계가 복잡한 PP업계를 무리 없이 융화시켜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서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PP협의회의 역할이 플랫폼사업자들과의 갈등 조정인 것처럼 보이지만, 향후 과업은 콘텐츠 분야에 집중해 PP만의 독자 영역을 개척하는 것”이라며 “최근 PP들이 공동제작 등을 통해 가능성을 보이고 있는 만큼 정부지원을 적극 이끌어 내 전문장르 콘텐츠 활성화를 도모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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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방송채널사용사업자협의회(이하 PP협의회)는 21일 서울 마포 가든호텔에서 총회를 열고 서병호 현 회장(JEI재능방송 부회장)의 연임을 결정했다고 밝혔다.</p>

<p><a rel="attachment wp-att-37232" href="/37230/12-126"><img class="alignleft size-full wp-image-37232" title="12" src="/wp-content/uploads/2012/02/124.jpg" alt="" width="118" height="166" /></a>서병호 회장은 64년 동양통신 및 중앙일보 기자를 거쳐 문화공보부, 영국주재 공보관, 공보처 종합홍보실장 등을 지냈다. 이후 한국방송광고공사 사장직을 역임한 후 인하대, 목원대 등에서 언론정보학 분야 객원교수로 활동하다 2003년 JEI재능방송 부회장직을 맡으면서 케이블업계에 몸담아 왔다.
 
서 회장은 언론·정부·학계에서 두루 활동한 경험을 바탕으로 지난 2006년부터 6년간 PP업계를 이끌어 오면서, 이해관계가 복잡한 PP업계를 무리 없이 융화시켜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서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PP협의회의 역할이 플랫폼사업자들과의 갈등 조정인 것처럼 보이지만, 향후 과업은 콘텐츠 분야에 집중해 PP만의 독자 영역을 개척하는 것”이라며 “최근 PP들이 공동제작 등을 통해 가능성을 보이고 있는 만큼 정부지원을 적극 이끌어 내 전문장르 콘텐츠 활성화를 도모할 것”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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