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자살 상담 …모바일로 ‘다 들어줄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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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5. 7.(화) ‘청소년 모바일상담센터’를 방문하여 관계자 및 자원봉사 상담원들을 격려하고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현장방문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청소년과 학생들의 자살 및 위기예방 관련 정책의 현장을 살펴보기 위함이다.
청소년과 학생의 자살을 줄이기 위해 교육부와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이 업무협약을 체결(’17.12.)하여 국내 최초의 모바일 상담체계를 구축하고 ’19년 3월부터 운영해오고 있는 ‘청소년 모바일상담센터’는 청소년과 학생들이 친근한 모바일 앱(SNS, 카카오톡, 어플리케이션 ‘다 들어줄 개’ 등)을 통해 언제 어디서든지 전문상담사들의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사진:교육부 홈페이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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