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G 네트워크 가동되는 뉴욕시 업무 공간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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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미디어 이노베이션 랩(WarnerMedia Innovation Lab)이  AT&T 최초의 영구적 5G 경험센터의 지위를 얻게 되었다.  또한 워너미디어 애드 세일즈(WarnerMedia Ad Sales) 및 AT&T의 첨단 광고 및 애널리틱스 전문회사인 잔드르(Xandr)와의 파트너십에 대해서도 발표했다.

워너미디어 이노베이션 랩은 맨해튼의 첼시 지구에 위치한 1860평방미터 면적에 건설될 예정으로서 일반인들에게 공개될 몰입형 경험 공간과 실내외 이벤트 공간, 전용 R&D 환경 및 공개형 협업 사무실 공간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2020년 초에 전략적 파트너 회사들과 워너미디어의 다기능 비즈니스 유닛 팀들에게 공개될 예정인 이 랩은 다양한 탐색 및 개발 이니셔티브를 통해 5G 경험을 실현하고 그럼으로써 워너미디어와 AT&T 서비스 전반에 걸쳐 실시간 가상 협업 생태계를 가능케 한다. 이날의 발표는 워너미디어 사무실 공간 전반에 걸쳐 5G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AT&T의 약속이 이뤄진 후에 가능해진 것이다. 뉴욕시의 이노베이션 랩에서 AT&T 셰이프(AT&T SHAPE) 행사에 맞춰 로스엔젤레스의 워너브라더스, 시애틀의 라운지 바이 AT&T, 워너미디어의 애틀랜타 스튜디오 등에 이르기까지 5G는 워너미디어의 콘텐츠가 제작, 소비되는 방식을 근본적으로 뒤바꿀 잠재력을 갖고 있다.

워너미디어 이노베이션 랩은 또한 AT&T의 첨단 광고 및 애널리틱스 전문회사인 잔드르(Xandr)의 소비자 통찰력과 기술로부터도 도움을 받을 예정이다. 이를 통해 브랜드 메시지가 소비자들에게 보다 설득력 있고 흥미를 유발할 수 있도록 광고 능력을 테스트하고 개발한다는 방침이다. 이러한 기능 간의 결합은 보다 나은 소비자 경험을 제공하고 워너미디어 전체 브랜드 포트폴리오 간에 기업가정신을 불어넣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워너미디어 이노베이션 랩이 광고, 기술, 콘텐츠 간의 관계에 대한 새로운 균형을 제시하고 이런 협업을 통한 광고 분야의 발전을 통해 마케팅 전문가들은 또한 광고 메시지가 시청자들에게 어떻게 받아들여지는지를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이와 관련된 이노베이션의 예로는 MR/VR 애플리케이션, 새로운 광고 방식을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5G 사용 사례, 광고 효과를 높이기 위한 보다 향상된 UI/UX 경험 등이 있다.

설계사무소인 디자인 리퍼블릭(Design Republic)은 랩이 위치하게 될 뉴욕시에서의 건설 프로젝트 수행사로 선임되었다. 건설 작업은 올해 여름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디자인 리퍼블릭은 기업 작업공간, 소매공간, 미디어 기술 디자인 등을 전문으로 하는 최고 수준의 디자인 회사로서 워너미디어와의 문화적 동질성, 참신한 접근 방법, 디자인 컨셉 등을 감안하여 선정되었다. 회사는 나스닥(Nasdaq), 불가리(Bulgari), 워너미디어 계열사인 블리처 리포트(Bleacher Report) 등을 대상으로 한 디자인 프로젝트에서 호평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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