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타 버전의 양면성…출시 전 사용자인 동시에 버그 실험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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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프로그램의 베타 버전은 먼저 사용해 본다는 특권과 위험성이 공존한다. 당신이  iOS 13 및 아이패드OS 13 베타버전을 설치 했다면 다른 위험요소를 떠나 남들보다 먼저 사용하게 된 것이다. 그러면 그 실질적인 이득은 무엇일까?

새 운영 체제에서는 새 사진 앱도 사용할 수 있다. 이 앱은 사진들을 가장 잘 찍힌 순서대로 정렬해 준다. 기존 제품보다 더욱 기능이 늘어난 새로운 사진 편집 도구도 사용할 수 있다.

아이패드OS 베타는 일견 iOS 13보다 더욱 간단해 보인다. 새로운 홈 스크린 포맷을 시도할 수 있다. 일반적인 바둑판식 배열은 물론 날씨 등의 정보를 알려주는 대시보드도 설정할 수 있다.

마우스 지원 기능도 쓸 수 있다. 그러나 CNET에서 이야기하듯, 일부 사용자들이 기대하는 수준까지는 아닐 수 있다. 마우스 지원 기능은 아이패드를 컴퓨터화하기 위해 설계되지 않았다. 오직 기기 기능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

그러나 아이패드OS로 인터넷 서핑을 하면 웹 사이트의 기능을 완전히 사용할 수 있다. 모바일 버전의 확장판 수준이 아니다. 즉 G메일도 제대로 사용할 수 있다. 이런 베타 프로그램은 정식 출시 전에 버그를 잡아내 고치라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그 성능에 대한 피드백 제공은 절차의 중요한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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