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룰러 리뷰] 아이폰11 국내 정식 출시 in 애플 가로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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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가로수길이 오픈하고 어느덧 두 번째 아이폰 정식 출시를 맞이했는데요, 작년 아이폰XS 시리즈에 이어 올해는 아이폰11 시리즈가 출시됐습니다. 작년보다 대략 1주일 정도 빠르게 국내 정식 출시가 이루어졌는데요, 매년 정식 차수에 포함되지도 않고 기습적으로 발표하는 것이 이제 슬슬 지겨워지고 있습니다. 1차는 바라지도 않고, 명확한 출시일만이라도 알았으면 하는 바람이죠.
새로운 아이폰이 출시되는 날엔 기존 10시에서 두 시간 앞당긴 8시에 오픈을하며, 애플 가로수길에서만 즐길 수 있는 이벤트도 오픈과 함께 진행됩니다. 이른 새벽 도착한 애플 가로수길, 그리고 아이폰11 시리즈 출시 현장을 사진과 영상으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른 아침 애플 가로수길]

[오픈 준비 중인 모습]

[965,800원은 트레이드인 가격]

[전시되어 있는 아이폰11 시리즈]

[아이폰 1호 애플워치 1호 구매자]

[오픈 직전 직원 회의 모습] [오픈 준비 완료]

[선착순 10명부터 우선 입장]

[애플 가로수길 오픈, 그리고 작년 아이폰XS 출시때와 동일하게 반겨주는 모습] [선착순 10명 강제 단체 언박싱 이벤트 1]

[선착순 10명 강제 단체 언박싱 이벤트 2]

[아이폰 1호 구매자]

[애플워치 1호 구매자]

[아이폰11 프로 구입 장면. 옆엔 갤럭시 폴드]

[새로운 아이폰을 시연해보는 모습]

[아이폰11 프로 구입 장면]

[아이폰11 프로]

[아이폰11]

[아이폰11]

[애플워치 시리즈5]

[애플워치 시리즈5]

[아이폰11 프로 미드나잇 그린, 골드, 스페이스 그레이, 실버]

[아이폰11 프로 미드나잇 그린, 골드, 스페이스 그레이, 실버]

[아이폰11 옐로, 아이폰11 프로 맥스 실버]

[아이폰11, 아이폰11 프로, 아이폰11 프로 맥스 케이스]

[수많은 인터뷰와 사진 세례에 시달린 두 친구]

아이폰이 공개된 후 인터넷상의 반응을 보면 이번 아이폰11 시리즈는 아무도 사지 않을 것 같았습니다. 분명 작년 아이폰XS 출시 날과 비교하면 비교적 덜 붐볐지만, 이번엔 상당히 좋은 조건의 자급제 온라인 혜택과 빠른 배송이 있었던 것을 생각하면 아이폰의 인기는 여전해 보입니다. 또한, 혜택이 전혀 없고 오직 정가로만 구입할 수 있는 애플 가로수길에 수많은 사람이 모인 것을 보면 단순히 새로운 스마트폰이 출시됐다는 느낌보다는 1년에 한 번 일종의 이벤트 느낌으로 자리 잡았다는 느낌까지 받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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